손해배상(기) - 원고 승소 성공사례 민사전담팀 [의뢰인이 처한 상황] 의뢰인은 젊은 나이에 열심히 돈을 모아 외제차를 구입하였습니다. 외제차의 시트를 보호하기 위하여 피고가 판매하는 시트 코팅제를 구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설명서에 충실하게 사용한후 건조해 보니 아직 번호판도 달지 않은 외제차의 가죽 시트가 엉망이 되어 버린것입니다. 크게 상심한 원고는 피고의 회사에 전화를 걸어 컴플레인을 걸었지만, 그러나 당연히 피고의 회사는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았으며 억울한 마음에 잠 못 이루던 원고는 결국 법의 도움을 받기로 하여 법무......
손해배상(기) - 원고 승소 성공사례 민사전담팀 [의뢰인이 처한 상황] 의뢰인은 20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해 왔으며 슬하에 자녀 두명을 두고 있던 남성으로 우연히 아내가 사용하는 스마트워치에서 외도를 의심할만한 카톡을 보게 되었으며 저장명 또한 애인을 저장할때 쓰는 애칭으로 메시지 내용으로 '보고싶다', '사랑한다, 널 책임질게', '언제 또 보지?' 등 일반 지인과의 문자라고는 볼 수 없었습니다. 이 날 아내의 부정행위를 처음 인지하였으며 어느날은 '출근하는 척 나갈테니 술집에서 만나자'라고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고 다음날......
부당이득금 - 원고 승소 성공사례 민사전담팀 [의뢰인이 처한 상황] 의뢰인은 피고들로부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홍보 문자를 받고 홍보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당시 피고들은 의뢰인에게 1. 동·호수를 미리 지정받을 수 있고, 대신 위 동·호수 별로 금액이 다르다며 지금 계약하면 바로 좋은 층을 확보할 수 있다. 2. 토지도 대부분 확보했다. 3. 늦어도 2020년에 착공하고 2022년에 완공하여 입주가 가능하다. 4. 추가 분담금을 절대로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점 등을설명하여 이 말을 믿고 ......
물품대금 - 원고승소 성공사례 민사전담팀 [의뢰인이 처한 상황] 의뢰인은 세종에 물류 사업장을 운영하였고, 장인어른(이하 피고)이 운영하는 사업장과 지속적으로 거래를 해왔습니다. 피고는 금방 대금을 치뤄주겠다며 물류 조달을 요청하였고 의뢰인 또한 장인어른이기에 아무 걱정없이 납품하였지만 수개월이 지나도록 물품대금은 지급되지 않아 대금 지급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피고는 물류에 하자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반품 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보낸다고 하여 집안 싸움까지 번져 결국 민사절차를 진행하기로 마음먹고 법무법인 강건에 도움을 청하셨......
손해배상(기) - 피고승소 성공사례 민사전담팀 [의뢰인이 처한 상황] 의뢰인은 건물 상가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원고는 옆 상가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원고는 주방 밑에서 물이 새어나오는 것을 발견한 후 약 1년 간 누수의 원인을 찾지 못한 채 누수가 계속된 것을 지켜보았으며 그 후 벽과 바닥을 뜯어 본 결과 편의점 쪽에서 물이 유입되었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에게 누수로 인한 손해배상 금액 65,225,000원을 지급할 것을 주장하였습니다....
공사대금 - 원고승소 성공사례 민사전담팀 [의뢰인이 처한 상황] 의뢰인은 타일공사 업체로 상대방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소재 건물을 건축하고 있는 공사업체로 이 사건 건물에 타일공사에 대하여 공사대금 16,362,110원으로 하는 도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타일공사를 모두 완료하였지만 상대방은 공사를 완료한 지 8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공사대금 50,000,000원만 지급한 채 나머지를 지급하지 않아 법무법인 강건에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부당이득금 - 원고승소 성공사례 민사전담팀 [의뢰인이 처한 상황] 의뢰인은 피고들로부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홍보 문자를 받고 홍보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당시 피고들은 의뢰인에게 1. 동·호수를 미리 지정받을 수 있고, 대신 위 동·호수 별로 금액이 다르다며 지금 계약하면 바로 좋은 층을 확보할 수 있다. 2. 토지도 대부분 확보했다. 3. 늦어도 2020년에 착공하고 2022년에 완공하여 입주가 가능하다. 4. 추가 분담금을 절대로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점 등을설명하여 이 말을 믿고 조합원......
주식매매대금 청구 - 원고승소 성공사례 민사전담팀 [의뢰인이 처한 상황] 의뢰인은 피고와 공동사업을 목적으로 회사를 설립하여 주식을 50%씩 소유하였습니다. 그 후 사업상 의견이 맞지 않아 의뢰인이 동업에서 탈퇴하면서 의뢰인이 소유하고 있던 주식을 피고가 인수하기로 하였으나 피고는 주식매매대금을 계속해서 지급하지 않았으며 이에 법무법인 강건을 통해 소송을 제기하였고 1심 원고 승소를 하였으나 피고가 항소하여 항소심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